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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가먹는것

대흥 아이스크림 녹기 전에 도서 좋은 기분과 수제아이스크림

아카홀릭(a.k.aholic) 2024. 3. 29.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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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 아이스크림 녹기 전에

도서 좋은 기분과 수제아이스크림

 

오늘은 얼마전 친구와 방문한

대흥 아이스크림 녹기 전에에 대해

가볍게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친구가 추천해주고 함게 방문했지 :)

그럼 주인공 소개도 했으니 얼른 본론으로 고!고!

 

https://kko.to/HlQuZExOEr

 

녹기전에

서울 마포구 백범로 127-24

map.kakao.com

 

먼저,

대흥 아이스크림 녹기 전에의 위치를

지도에 표시해 위에 첨부하니

그 위치를 참고하면 된다.

 

[위치]

도로명 주소

서울 마포구 백범로 127-24

지번 주소

서울 마포구 염리동 148-22

 

대중교통 대흥, 공덕 근처에서

걸어서 방문할 수 있는 곳이고

골목에 있는 곳이라

차량으로는 좀 힘들 것 같다.

 

 

그렇게 지도에 표시된 곳에 도착하면

위 사진처럼 느낌있는 외부 인테리어로

대흥 아이스크림 숍, 녹기 전에가 위치한다.

 

 

그럼 숍 앞에 도착했으니

기본적인 정보도 정리해서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다.

 

[영업시간]

월,수,목,금,토

12:00 - 22:00

 

12:00 - 20:00

 

정기휴무

 

*1월 한 달은 휴가

 

[연락처]

0507-1425-8020

 

[기타사항]

TV방송정보

생방송투데이 1917회, 젤라또

 

[편의사항]

예약,

포장,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제로페이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고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위 연락처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위에 보면

고객분들 방명록 기록들을

이렇게 표현한 것도 귀엽고

팻은 괜찮은데

담배피는 개는 안된다는 출입 안내도

인상적이고 귀엽더라고.ㅋㅋㅋ

그 옆에는 영화 트루먼쇼의 명대사,

in case i don't see ya,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

이 대사가 적혀있고~

시선이 즐거운 곳이 가게 곧곧에 많았다.

 

 

그렇게 알아보고 가게 안으로 들어와서

다음은 녹기 전에 메뉴판.

아이스 크림 메뉴는 아래서 보고

우선 메뉴판을 보고

어떤 옵션을 고를지 선택해야한다.

두가지맛, 세가지만, 네가지맛 등~

 

[메뉴]

두 가지 맛 5,000원

포장(3가지맛) 18,000원

포장(4가지맛) 26,000원

포장(6가지맛) 32,000원

 

기본적으로 바로 먹으려면

두 가지 맛 통일.ㅋㅋ

 

 

그리고 맛은 다음처럼 다양한다.

기본적으로 쌀 아이스크림이 시그니처같고

이외에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블루배리나 적용과, 피넛버터 등

다양한 아이스크림들이 있는데

메뉴들이 항상 통일이 아니라

기본적인 쌀이나 이런건 고정이고

다른 메뉴들은 바뀐다고 하니

방문 했을 당시 원하는거 고르면 될 듯.

 

나는 이날 2가지 맛을

쌀 (처음 먹어보니 기본을.ㅋㅋ),

블루베리를 선택했다.

(라즈베리였나? 헷갈리네.ㅋㅋ)

 

메뉴가 매우 다양했고

맛을 2가지 선택하고

맛보기 아이스크림 고르면

저 아래 사진처럼 준다. (아래 참고)

 

친구는 나와 다르게

다른 메뉴들을 골랐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ㅋㅋㅋㅋ

 

 

그리고 세가지 맛 이상의 포장은

위 사진처럼 스트로폼 박스에 담아주는 듯.

포장 박스도 뭔가 특별하네.ㅎㅎㅎ

 

 

그리고

대흥 아이스크림 녹기 전에가 유명한 이유 중 하나.

사장님께서 직접 출판한

도서 좋은 기분이라는 책.

접객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책이고

관련 내용으로 인기있다고 한다.

그래서 책을 보고 찾아오는 분들,

그리고 아이스크림 맛을 보고 오는 분들,

이러면서 입소문이 쫘악 퍼진 듯.

 

 

그리고 기프트 카드도 있었다.

선불카드 충전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스타벅스 맴버십 카드?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될 듯.

 

수제 아이스크림으로

이색적인 재료들로 만들고

가격도 살짝 있는 편이라

이런 선불카드도 괜찮지.

 

 

그렇게 스윽 주변을 보면서

사장님께서 직접 배치했을 스티커와

그리고 내가 기념으로 챙겨온

대흥 아이스크림 녹기 전에 스티커 등.

소소하게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 기다렸다.

아이스크림은 금방 나오는데

가게가 좁고 좌석이 많지 않다.

그리고 손님이 많았던 곳이기에

내부 촬영은 쉽지 않았다.

6명 정도 들어와 앉으면

가게는 만석으로 좁은 느낌이다.ㅋㅋㅋ

 

이제 날이 괜찮아졌으니

일행 중에 한명만 들어가서 구매.

그리고 가지고 나와서 공원에 가서

여유롭게 먹는 것도 좋은 선택.

날씨가 많이 풀렸기 때문에 딱인 듯.

 

 

그리고 그렇게 나왔던

내가 픽한 녹기 전에 아이스크림.

하얀 것이 쌀, 붉은 것이 블루베리,

(색을 보니 블루베리 맛나? 맛는 듯.ㅋㅋㅋ)

그리고 그 위에 시식 아이스크림은

신기해서 골라본 적용과.

 

그럼 녹기 전에 수제 아이스크림 맛은?

우선 기본적으로

원 재료의 맛이 아주 순수하게 느껴진다.

다른 첨가제로 맛을 내는 게 아니라

재료 본연의 맛으로 만든

완연한 수제 아이스크림이었다.

그리고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만들려면

원재료가 엄청 많이 함유되어야 하는데

아이스크림 가격이 높은 이유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적용과는 우리가 먹던 열대과일

적용과 맛이랑 똑같았고,

쌀은 아이스크림 안쪽에

진짜 쌀 알갱이가 씹혀서

식감이 톡톡 재미있었으며,

블루베리 역시 진하고 강제로 달지 않아,

달달해도 입이 텁텁하지 않았다.

 

맛 괜찮더라고.

아쉬운게 엄청 빠르게 없더진다는 거...ㅋㅋ

 

 

그리고 내가 깜짝 놀랐던

떨어트린 아이스크림 모양 피규어를 보면서

대흥 아이스크림 녹기 전에 마무리.

아이스크림 정말 좋아하고

많이도 먹는 1인이지만

친구 덕분에 좋은 가게를 알게되었고

나중에 근처를 지나면서

혜윰님도 모셔올생각이다.

 

그리고 가게 구석구석

사장님의 가치관을 느낄 수 있어서

그 역시 인상적이었던 가게이다.

 

그럼 이렇게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다음 시간에 또 다른 이야기로

부지런히 찾아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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